캐나다
주소
Canada
가는방법
인천, 토론토 직항편으로 약 16시간 소요

소개

캐나다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로, 다양한 자연환경을 담고 있는 나라이다. ‘이민자의 나라’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영국, 동유럽, 아시아, 남미 등지에서 온 많은 이민자들로 이루어진 다문화 국가다. 일반적으로 영어를 사용한다.

지역정보 데이터

  • 몬트리올
  • 몬트리올은 1642년 프랑스의 본격적인 식민지화가 이루어진이래 원주민과 이주민사이의 분쟁이 끊임없이 일어났으나 1701년 평화조약이 체결되어 그 후 현재는 캐나다의 경제적 요충지이다. 불어를 주로 사용하며, 영어도 사용한다.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기 때문에 7-8월이 여행 최적기이다.
  • 벤쿠버
  • 밴쿠버는 캐나다 내에서 가장 살기 좋은 기후를 자랑하는 곳으로 여름 평균기온이 23~25도로 한국과 같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지 않고 겨울에도 온난한 기후로 추위때문에 고생할 필요가 없는 도시이다. 마음까지 확 트이게 하는 넓은 공간, 모래사장이 아름다운 해변, 울창한 산림과 산을 보려는 사람들과 스키, 윈드서핑, 스쿠버 다이빙, 인라인 스케이팅 등 다양한 레포츠를 즐기려는 사람들, 아이들의 손을 잡고 사이언스 월드와 밴쿠버 수족관 등을 방문하는 사람들, 그리고 태평양 바다위에서 즐기는 디너 크루즈와 다양한 살거리로 가득한 쇼핑거리 등 밴쿠버를 방문한 이들의 어떤한 요구도 들어줄 수 있을 만한 다양함을 선사한다.
  • 오타와
  • 봄에는 튤립의 도시로, 가을에는 단풍의 도시로 자태를 뽐내는 오타와는 캐나다의 수도이다. 영어와 불어를 주로 사용하며 여행 최적기는 4-9월이다.
  • 캘거리
  • 캐나다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로 서부 캐나다의 전통을 고스라니 간직하고 있는 현대적 도시 캘거리(Calgary)는 동쪽으로는 록키산맥의 웅대함을, 서쪽으로는 대평원의 광활함을 간직하고 있다.
  • 퀘백
  •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로 프랑스의 지배를 받아 아직 그 전통이 남아있는 곳이다. 영어와 불어가 함께 사용된다. 단풍을 즐길 수 있는 가을이 여행 최적기 이고, 메이플 시럽이 유명하다.
  • 토론토
  • 캐나다 대표 도시로 캐나다의 경제, 통신, 운수 산업의 중심지이다. 100여개의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약 70여 인종으로 구성되어 있는 토론토는 특히 중국과 이탈리아계가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봄과 가을이 쾌적하고 기후가 온화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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