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소
United States of America

소개

정식명칭은 아메리카 합중국으로 51개 주가 합쳐진 나라이다. 역사는 길지 않지만, 현재 가장 강력한 국가이다. 영어가 모국어이고, 수도는 워싱턴 D.C.이다.

지역정보 데이터

  • LA
  • 로스 엔젤레스는 미국 영화산업의 중심지 할리우드와 꿈의 놀이동산인 디즈니랜드로 명성이 높은 미국 서부에 위치한 주이다. 우리나라와 미국을 오가는 관문으로서의 역할을 하며, 현재 55만 이상의 한국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코리아타운이 있어 더욱 유명한 곳이다.
  • 뉴욕
  • 미국 경제, 문화의 중심지이다. 뮤지컬의 본 고장 브로드 웨이, 타임 스퀘어, 월스트리트 등 명소가 너무 많아 뉴욕을 다 둘러보는 대만 넉넉히 일주일은 걸린다.
  • 라스베가스
  • 라스베이거스는 네바다주 동남부 사막에 자리잡고 있는 미국 최대의 관광도시이다. 호텔, 카지노, 쇼핑이 발달해 있다. 사막 한가운데 위치한 라스베이거스는 전형적인 사막 기후를 보인다. 겨울 최저기온은 3℃로 춥지 않은 편이지만 여름 최고기온은 40℃에 육박한다. 365일 가운데 300일 가까이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다.
  • 마이애미
  • 마이애미는 플로리다 주 남동부에 위치한 세계적 휴양지이다. 온난한 기후와 짙푸른 바다, 끝없이 펼쳐진 흰 모래사장이 아름다운 이곳은 12월 크리스마스 전부터 4월까지 성수기이지만, 항상 여행하기 좋다.
  • 보스턴
  • 보스턴은 미국 건국 200년의 역사를 오래도록 간직하고 있는 문화의 중심지이다. 미국에서, 세계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대학들이 있는 곳이고, 과학, 산업의 도시이기도 하다.
  • 샌프란시스코
  • 샌프란시스코는 미국을 방문한 사람들이 빼놓지 않고 들르는 관광지이다. 여름은 햇볕은 강하지만 습하지 않고 건조한 편이다. 겨울은 한국에 비해 따뜻한 편으로 5℃ 이하로 내려가는 일이 거의 없다. 하지만 6-8월 여름에 여행하기 좋다.
  • 시애틀
  • 시애틀은 워싱턴주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서북부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손꼽히는 곳이다. 겨울에도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지 않고 여름에도 많이 무덥지 않아 일년 내내 여행하기 좋다. 그 중에서도 6~8월은 비가 거의 오지 않는 화창한 날씨가 지속되어 여행 최적기다.
  • 시카고
  • 시카고는 미국의 중부 북쪽 오대호 미시간호 남서부 호변에 접해 있는 미국 제3의 도시이다. 1871년 10월8~9일 사이 그 유명한 '시카고 대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의 불길은 극도로 건조한 날씨와 거센 바람 탓으로 무려 27시간 동안 걷잡을 수 없이 번지는 바람에 다운타운과 북쪽의 전지역이 전소되다 시피하였다. 유능한 건축사, 설계사들이 도시를 다시 세우기 위해 시카고로 몰려들어 현대 건축을 발전시킨 신기술들을 이용해 재건에 총력을 기울였다.
  • 애틀란타
  • 애틀랜타는 미국 남부의 상공업의 중심지로 여행 최적기는 3-4월이나 9-10월이다.
  • 올랜도
  • 최대의 테마파크이자, 러제 관광명소인 올랜도는 리조르 타운, 엔터테인먼트 단지 등 다양한 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다.
  • 워싱턴 DC
  • 국제 정치와 외교의 중심지인 워싱턴 D.C.는 미국의 수도이다. 백악관이 위치해있고, 많이 박물관이 있는 곳이다. 여행 최적기는 4-10월이다.
  • 하와이
  • 화산섬인 하와이는 여러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계적으로도 아름다운 휴양지이며, 온화한 기후로 1년 내내 여행 최적기이다. 영어와 하와이 토속어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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